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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서 간직한 것들을 나누며 아직 서툰 제 모습도 있는 그대로 남겨보려 합니다.
나의 감상에는 ‘나’가 있나요? ② - 빌려온 시선의 역사
나의 감상에는 ‘나’가 있나요? ① - 빌려온 시선을 넘어 나만의 목소리를 찾는 여정
그게 정말 결핍일까?
⭐
그해 여름, 모든 감정에게 집을 지어주다
그럼에도, 사랑은 남는다
질투도 럭셔리가 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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